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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텐 한국지사장 하라다다카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위하여


2002년 한국 시장에 처음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기능성 제품으로는 불모지였던 시기에 한국 시장에서
화이텐 제품을 알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온갖 유사품이 난립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객님의 건강한 생활에 초첨을 맞추어 노력한 결과,

기능성 제품 시장은 태동 단계를 넘어
성장기에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한국에 맞는 비즈니스 스타일과 마케팅으로
고객님의 생활 스포츠 서포트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고객님의 고민에 적극 대답하고,
소통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이텐코리아 한국지사장 하라다다카시